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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개막식에서 K-POP아이돌을 사용?네티즌이 격노w

조회수 : 377
JA 255 saki23 2,811,753

어쿠스틱 밴드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로 뽑혀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누리꾼 반응이 심상찮다.

스포츠경향은 지난 22일 볼빨간사춘기가 다음달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전인권을 포함한 다른 가수와 함께

공연을 펼친다고 보도했다.

볼빤간사춘기의 평창 올림픽 개막식 가수 선정과 관련한 불편한 시각은

청와대 국민청원으로까지 이어졌다.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올림픽 개,폐막식 공연자를 재정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청원 글은 무려 4379명의 동의를 얻었다. 동의한 누리꾼들은 "생각만 해도 창피하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음악가나 차라리 국악 하는 분이 맞다고 생각한다"

"올림픽은 우리나라의 문화를 보여주는 통로가 돼야 한다고 본다. 국악이나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또 감동을 줄 수 있는 무대로 가야 한다" 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가로 이슈가 되고있는 불빨간 사춘기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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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開幕式で K-POPアイドルを使用?ネチズンが激怒w

オクスティックバンドボルパルガンサツンギ(アンジヤング, ウジユン)が平昌冬期オリンピック開幕式歌手に選ばれて

舞台に上がることと知られた中に一部ヌリクン反応が普通ではない.

スポーツ傾向は去る 22日ボルパルガンサツンギが来月 9日午後 8時江原道

平昌オリンピックスタジアムで開かれる開幕式に参加してジョン・イングォンを含んだ他の歌手と一緒に

公演を広げると報道した.

ボルパンガンサツンギの平昌オリンピック開幕式歌手選定と係わった不便な視覚は

青瓦台国民請願にまでつながった. 23日青瓦台国民請願掲示板には

"オリンピック開,閉幕式公演者を財政してください"という題目の請願文が上って来た.


請願文はおおよそ 4379人の同意を得た. 同意したヌリクンドルは "考えだけでも恥ずかしい.

世界的に認められるミュージシャンやいっそ国楽する方が当たる思う"

"オリンピックは我が国の文化を見せてくれる通路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 国楽や我が国だけが持って

また胸を打つことができる舞台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のような否定的な反応を見せた.



平昌オリンピック開幕式参加でイシューになっている不赤い思春期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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