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그렇게 티 내고 다녔어 자신의 열등감의 대상이 태연이라고
연습생 시절부터 태연이는 항상 열심히 하고 잘하고 1등이고
자신이 작사한 노래가 다 태연이를 가르키고 있었는데
Lonely 태연을 보면서 만든 노래도 태연 노래로 들린다
태연이를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라고 했고 태연이 파트가 자신이 하는 말이라고
그 애절한 눈빛은 진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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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앨범 낼 때마다 그렇게 열심히 한거야 몇 킬로씩.빠질 때까지
성장하고 싶었던 이유도
태연이가 알아줬어야 했던 것
자기 만족도 중요한거지 그러니까 꼭 1등이라서 좋은게 아니라
그래서 노력도 열심히
그 여자에게 당당하고 싶다고 했으니까
근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지쳤거나 의미가 없어져서 지치게 된 것일수도
2014년 숨소리 듀엣으로 서로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