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記事이다. 그동안 감정 표출식 누군가에게 책임을 묻고, 처벌을 주장하며 여론 감정에 아첨하던 대부분의 記事들 보다는 훨씬 眞率하고 깊이 있는 식견이 보인다. 그래서 또한 아쉽다.
책임추궁, 후속조치, 관련 제도 정비.... 대형 人災가 그동안 없었던 것이 아니다. 후속조치와 개선이라면서 수없이 떠들었다.
사회의 인식부족? 틀린 말은 아니다. 그래서??? 국민이 개돼지니까 사고가 반복된다는 말인가?
국정보고, 국정감사의 기준 가치는 여전히 "성과주의"이다.
가시적 성과가 없으면, 예산 낭비 / 誤用 이 강하게 추궁당한다.
그것을 피해가려면 기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可視적인" output을 내밀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승냥이 같은 국회의원들의 먹잇감이 될 뿐이다.
그런데... 안전, 문화, 기초분야에 누가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국민 인식 핑계대지 마라... 정작 가장 책임이 무거운 爲政者 놈들이 국민인식이 낮다. 현장의 대처가 부적절 했다. 건물의 소유주가 소흘히 했다. 그렇게 가장 목소리 높여 비판하고, 삿대질을 한다. 그 가증스러움을 비교할 대상이 없다.
이 교활하고 비겁한 놈들!!!!
http://sitetrans.naver.net/?rel=news.joins.com/article/22336300&srcLang=ja&tarLang=ko
* 링크를 접속하시면 한국어의 기사가 보입니다. 한국어 -> 일본어 번역을 다시 실행하시면 됩니다. direct의 번역이 연결되지 않는군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