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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외국인이 살기 쉬운 나라 tomaahn

조회수 : 354
JA 255 plum0208 2,811,753


1751599외국인이 살기 쉬운 나라 (9) tomaahn21:27810

외국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한일 양국중에 살기 쉬운 나라는 한국이라면...

한국은 북한의 위협만 제외하면 아시아에서 제일 살기 쉬운 곳이라고 대부분 말한다.

열도는 제일, 지진 때문에 불안하다고 한다.

작은 지진이 끊임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생활하는 것 불안해

또 물가가 살인적이라고 말한다.

서민이 살아서 가는데 매우 불편하다고 말한다.

교통 요금, 생활필수품, 집가격이 너무 비싸서 매우 큰 일이다고 말한다.

치안은 좋지만 사람들이 매우 폐쇄적으로 인간 관계를 싫어하는 민족성향이기 때문에 매우 외롭고 외롭다고 한다.

이것에 반해 한국인은 사교적이고 활달해서 인간 관계 묶는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언제나 파티가 일어나도록(듯이) 즐겁다고 한다.

왜인은 친절하고 냉정해서 약간 소있어 실수 하나도 용납 할 수 없어 눈 깜짝할 순간에 인간 관계를 잘라 버리는 융통성이 부족한 매우 차가운 사회와 오로지 말한다.


이상은tomaahn씨의 망상의 세계···

tomaahn 씨는 과연 현실에 마주볼 수 있을까요?


이하 현실의 세계

외국인이 가장 살기 쉬운 나라는?...       싱가폴 1위, 캐나다 3위, 한국 36위

온라인 중앙 일보 기자 입력16-09-22 10:30

    NISI20160922_0012205604_web.jpg
    브룸바그 통신등의 22일(현지시간)의 보도에 의하면, 홍콩샹하이은행(HSBC)이 실시한 「2016 해외 거주자의 의식 조사(Expat Explorer survey)」로, 싱가폴은, 금융 소득과 고용 기회, 생활의 질, 안전성, 가족에게 상냥한 환경등이 주요한 지표로 남김없이 좋은 스코아를 얻고, 2년 연속으로 「외국인이 살기 쉬운 나라」1위에 올랐다.

    「외국인이 살기 쉬운 나라」10위에 싱가폴에 이어, 뉴질랜드와 캐나다, 체코, 스위스,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스웨덴, 바레인, 독일등이 올랐다.

    ◇한국은 외국인 취향 36위... 베트남, 인도, 중국 등에도 밀려

    한국은 「외국인이 살기 쉬운 나라」36위를 차지했다. 이것베트남(19위)이나 인도(26위), 말레이지아(28위), 남아프리카(33위), 중국(34위)보다 낮은 순위다. 「외국인이 살기 쉬운 나라」의 항목별 평가로,한국은 경제분야 33위, 다채로운 경험 24위, 가족의 생활 45위에 각각 랭크 인했다.

    싱가폴에 살고 있는 외국인의 62%는, 모국에서 보다 싱가폴에서의 수입이 증가했다고 회답했다. 싱가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연간 평균 수입은 13만 9000 달러( 약 1억 5330만원)와 집계되었다. 이것은 전세계의 평균 수입 9만 7000 달러( 약 1억 699만원)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싱가폴의 거주 외국인중 66%는, 자신의 나라보다, 싱가폴에서의 생활의 질이 높다고 대답했다. 또, 이러한 중 4분의 3은, 싱가폴의 교육의 질이 자국보다 좋다고 대답했다.

    싱가폴은 치안의 부분에서도,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친화성을 나타냈다. 싱가폴에 거주하는 외국인중 84%는, 모국보다 싱가폴에서, 보다 안전하다라고 느낀 것을 알았다. 이것은 세계 평균의 52%보다 뭐라고 30%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다.

    금년에 9년째실시하고 있는 HSBC의 해외 거주자의 의식 조사에서는, 금년의 경우, 전세계 190개국에 거주하는 국외 거주자 2만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항목으로서는, 취업 조건과 생활의 질, 경제적 안정감, 아이의 교육 우수성 등 27개의 질문이 주어졌다. HSBC의 해외 거주자의 의식 조사에서는, 종합 평가와 경제, 경험, 가족 등 4개의 분야로 나누어 집계되었다.

    ◇경제분야에서는, 스위스 1위

    경제분야의 토픽으로는, 외국인이 가장 경제적 안정감을 느끼는 나라에서는, 스위스를 올렸다. 계속 되어 싱가폴과 독일, 노르웨이, 아랍 수장국 연방, 스웨덴, 오스트리아, 카타르, 네델란드, 캐나다등이 10위에 들어갔다.

    스위스는, 개인 금융 소득의 간파해, 가처분 소득 수준, 저축 등 남김없이 좋은 평가를 받아 경제분야의 평가 1위에 올랐다. 스위스는, 예금과 무역, 제약등을 하는데 최적인 나라로 선택되었다.

    스위스의 것에 살고 있는 외국인의 87%는, 정치적인 안정성을 신뢰하고 있는 것이 분명히 해, 80%는, 스위스 경제를 신뢰하고 있다고 회답했다. 스위스는 전인구 800만명 가운데, 4분의 1에 상당하는 200만명의 외국인이다. 그런 탓인지, 인간 관계의 항목에서는, 42위에 떨어졌다.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한 최선의 나라」1위는 스웨덴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한 최선의 나라 1위는 스웨덴이 선택되었다. 계속 되어 체코, 싱가폴, 뉴질랜드, 캐나다, 오스트리아, 스페인, 러시아, 바레인, 네델란드등이 10위권을 형성했다. 이 항목에서는, 한국은 45위였다.

    스웨덴의 거주 외국인의 75%는, 아이들의 생활의 질이 자신의 나라에서, 스웨덴이 좋다고 대답했다. 또, 46%는, 스웨덴의 교육의 질을 강점에 올렸다. 또, 75%는, 스웨덴의 보육의 질이 자신의 나라보다 비싼 점을 좋아했다.

    뉴질랜드 거주의 외국인의 83%는, 뉴질랜드의 환경이 자신의 나라보다 좋다고 대답했다. 뉴질랜드의 거주 외국인의 73%는, 스스로의 생활 모국에서 보다 향상했다고 회답했다. 뉴질랜드의 거주 외국인의 72%는, 지역 주민과 자주(잘) 동화되고 있다고 대답했다.[뉴시스]기계 번역 http://joinsmediacanada.com/bbs/board.php?bo_table=news?_id=8611
    원문보기

    Re:外国人が住みやすい国 tomaahn


    1751599外国人が住みやすい国 (9) tomaahn21:27810

    外国人たちはこんなに言う.

    韓日両国の中に住みやすい国は韓国だと...

    韓国は北朝鮮の脅威さえ除けばアジアで一番暮しやすい所だと大部分言う.

    列島は第一, 地震のため心細いと言う.

    小さな地震が絶えず発生するから生活すること心細くて

    また物価が殺人的だと言う.

    庶民が生きて行くのにとても不便だと言う.

    交通料金, 生活必需品, 家値段が高過ぎてとても大変だと言う.

    治安は良いが人々がとても閉鎖的で人間関係を嫌やがる民族性向のためとてもさびしくて寂しいと言う.

    これに反して韓国人は社交的で活逹で人間関係結ぶのが好きで面白くていつもパーティーが起るように楽しいと言う.

    倭人は親切だが冷情でやや小い間違い一つも容納できなくてあっという間に人間関係を切ってしまう融通性が不足な非常に冷たい社会と専ら言う.


    以上はtomaahn氏の妄想の世界・・・

    tomaahn 氏は果たして現実に向き合えるでしょうか?


    以下現実の世界

    外国人が最も住みやすい国は?...       シンガポール1位、カナダ3位、韓国36位

    オンライン中央日報記者 入力16-09-22 10:30

      NISI20160922_0012205604_web.jpg 
      ブルームバーグ通信などの22日(現地時間)の報道によると、香港上海銀行(HSBC)が実施した「2016海外居住者の意識調査(Expat Explorer survey)」で、シンガポールは、金融所得と雇用機会、生活の質、安全性、家族に優しい環境などの主要な指標でまんべんなく良いスコアを得て、2年連続で「外国人が住みやすい国」1位に上がった。 

      「外国人が住みやすい国」10位にシンガポールに続き、ニュージーランドとカナダ、チェコ、スイス、ノルウェー、オーストリア、スウェーデン、バーレーン、ドイツなどが上がった。 

      ◇韓国は外国人好み36位... ベトナム、インド、中国などにも押されて 

      韓国は「外国人が住みやすい国」36位を占めた。 これベトナム(19位)やインド(26位)、マレーシア(28位)、南アフリカ(33位)、中国(34位)よりも低い順位だ。 「外国人が住みやすい国」の項目別評価で、韓国は経済分野33位、多彩な経験24位、家族の生活45位にそれぞれランクインした。 

      シンガポールに住んでいる外国人の62%は、母国でよりシンガポールでの収入が増えたと回答した。 シンガポールに居住する外国人の年間平均収入は13万9000ドル(約1億5330万ウォン)と集計された。 これは全世界の平均収入9万7000ドル(約1億699万ウォン)よりもはるかに高い数値だ。 

      シンガポールの居住外国人のうち66%は、自分の国よりも、シンガポールでの生活の質が高いと答えた。 また、これらのうち4分の3は、シンガポールの教育の質が自国よりも良いと答えた。 

      シンガポールは治安の部分でも、他の国に比べて高い親和性を示した。 シンガポールに居住する外国人のうち84%は、母国よりシンガポールで、より安全であると感じたことが分かった。 これは世界平均の52%より何と30%ポイント以上高い数値だ。 

      今年で9年目実施しているHSBCの海外居住者の意識調査では、今年の場合、全世界190カ国に居住する国外居住者2万7000人を対象に実施した。 調査項目としては、就業条件と生活の質、経済的安定感、子供の教育優秀性など27個の質問が与えられた。 HSBCの海外居住者の意識調査では、総合評価と経済、経験、家族など4つの分野に分けて集計された。 

      ◇経済分野では、スイス1位 

      経済分野のトピックでは、外国人が最も経済的安定感を感じる国では、スイスを挙げた。 続いてシンガポールとドイツ、ノルウェー、アラブ首長国連邦、スウェーデン、オーストリア、カタール、オランダ、カナダなどが10位に入った。 

      スイスは、個人金融所得の見通し、可処分所得水準、貯蓄などまんべんなく良い評価を受け、経済分野の評価1位に上がった。 スイスは、預金と貿易、製薬などをするのに最適な国に選ばれた。 

      スイスのに住んでいる外国人の87%は、政治的な安定性を信頼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し、80%は、スイス経済を信頼していると回答した。 スイスは全人口800万人のうち、4分の1に相当する200万人の外国人である。 そんなせいか、人間関係の項目では、42位に落ちた。 

      ◇「家族と一緒に暮らすための最良の国」1位はスウェーデン 

      家族と一緒に暮らすための最良の国1位はスウェーデンが選ばれた。 続いてチェコ、シンガポール、ニュージーランド、カナダ、オーストリア、スペイン、ロシア、バーレーン、オランダなどが10位圏を形成した。 この項目では、韓国は45位だった。 

      スウェーデンの居住外国人の75%は、子供たちの生活の質が自分の国より、スウェーデンが良いと答えた。 また、46%は、スウェーデンの教育の質を強みに挙げた。 また、75%は、スウェーデンの保育の質が自分の国よりも高い点を好んだ。 

      ニュージーランド在住の外国人の83%は、ニュージーランドの環境が自分の国よりも良いと答えた。 ニュージーランドの居住外国人の73%は、自分たちの生活母国でより向上したと回答した。 ニュージーランドの居住外国人の72%は、地域住民とよく同化されていると答えた。[ニューシス]機械翻訳 http://joinsmediacanada.com/bbs/board.php?bo_table=news≀_id=8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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