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경제가 악화될수록 왜인은 다른 방식으로 자기 위안을 하기 시작했다. 자국이 훌륭하다라는 자부심은 그 정도가 지나쳐 마치 자만처럼 보일 정도이다. 그도 그럴 것이 현실에서는 그런 열도의 훌륭한 점이 그다지 없기 떄문이다.
특히 소득이 낮고 직업이 불안정한 왜인일수록 "大" 일본을 외치며 자기 위안을 한다. "우리는 부유하다. 열도의 복지 수준은 훌륭하다. 왜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생활 수준을 영위하고있다." 라고 큰 목소리로 떠들기를 좋아한다.
열도 TV방송은 자주 자국의 장점을 뽐내며(ex, 섬세한 4계절) 타국(특히 한국)의 문제나 약점을 파고들며 자국과의 비교로 우월감에 도취됩니다. 인구 2천만인 도쿄와 불과 250km 떨어진 후쿠시마에서 인류 역사상 최악의 방사능 사고가 발생하고 수돗물로 세슘을 섭취하는 나라 치고는 퍽 긍정적인 思考 방식을 갖고 있다.
무려 16.3%.
極빈곤 상황에서 생활한다고 판단된 일본 어린이의 비율. OECD에서도 최악의 수준. 왜인이 깔보기 좋아하는 한국의 2배.
한창 혐한 광풍에 빠져있는 일본인은 한국인보다는 주위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쏟아야 하지 않을까요?
쇠퇴하는 일본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미래가 암울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일본이라는 국가의 석양이 짙어집니다.
출처: http://18japenis.tistory.com/20 [18jape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