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수단이 추위 때문에 입촌식을 포기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2월7일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강추위 때문에 7일 예정된 선수단의 입촌식을 참석을 포기하고, 컨디션 관리가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데일리스포츠에 따르면 입촌식은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매회 각국의 취향을 살린 공연물로 환영 행사를 진행한다. 매번 선수촌에 입촌하는 선수를 대상으로 입촌식이 진행됐지만, 영하 10도에 가깝게 기온이 내려가면서 이번엔 입촌식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것이 일본이 방침.
Aigo!!!!! 이 새끼들아!!!!!!
이 형님이 그러니까 애초에 보이콧 하라고 그랬잖아?
하여튼간에 이 씨발새끼들은 남의 집 잔치에 와서 일생에 도움이 안되는 새끼들이 아닌가 이 말이다.
그냥 혀 깨물고 죽어! 이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