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하기 위해 알아 보던 시절 면접 기회가 있으면 대학내 작은 벤처 기업에 면접을 보았다.
그 벤처 기업은 결혼한 부부가 it 관련 일을 하고 있었던..그것도 부부 2명이 일을 하고 있었고 채용하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런 부부 모습을 보고 한심한 눈빛을 보냈지만 아마도 알아차린 것 같았다.
그 이후 지인과 같이 일을 하게 되고 같은 직종에 여성과 일을 하게 되어 지인이 소개 시키려고 하면 모든 일을 stop 하고 그만 두었다.
그 부부가 생각이 났었고 나 또한 한심한 인생이 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