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정신에 어긋나는 더러운 행위로 반칙을 사용해 경쟁에 이기려는 선수를
강화된 규칙으로 가차없이 탈락시키는 심판의 강력한 판정에
두근두근 심장을 뛰게하고
이번엔 누가 어떻게 반칙을 했고 페널티를 먹을까? 기대하고 볼 수 있다. ^^
한국선수들이 그동안 수많은 반칙과 더러운 행위에 희생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응징하는 판정에 희열을 느낀다.
주로 중국선수들이 많이 탈락하는데
인과응보! 강화된 규칙에 의해 잘못을 저지르면 법과 원칙에 의해
처벌이 된다는 가장 기본적인 정의를 구현하는 스포츠가 되어서 재미있다.
중요한 것은 그 판정이 공정하고 일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뭐.. 한국선수도 결승에서 반칙을 받아 메달을 놓쳤지만
판정의 일관성만 지켜진다면 더욱 인기있는 최고의 동계스포츠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