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키가 1980년생(38세)이후로 점점 작아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가의 위생이나 영양 상태 등 보건환경 개선과 함께 평균신장도 커진다는 통념과 반대되는 결과다.
2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일본 국립성장의료연구센터의 모리사키 실장 연구팀이 1969년생(49세)~1996년생(22세) 자국 남녀 315만 명의 평균 키를 분석해보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일본인의 평균 키는 100년 전과 비교하면 약 15cm가 커졌다. 하지만 1970년대 말 출생자가 정점을 찍은 뒤로 점점 작아지는 ‘역변’이 진행 중이다.
80년생부터 동남아인과 섞인거 같은데
남 일이 아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