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우호를 바라고 있는
나아가서 한미일 삼각 동맹을 지지하는 친일파입니다만
일본인의 이중성, 자신에게 관대하지만 타인에게 엄격한 내로남불
결과(대의)를 위해서 과정(小義)는 희생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전체주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수 있는 곳에서만 작동하는 양심의 상태
본인의 추악한 곳을 타인에게 투영하는 습관
이런 것들을 누구보다 많이 갖추고 있는 일본인의 들쥐 근성이 너무 싫습니다만
KJ에 오면 너무 쉽게 이런 것을 목격할 수 있는
나는 친일파입니다만
그래서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