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8 일자의 조선일보에 의하면,25~39나이의 미혼 여성이 과거 10년간에 51만명 증가해 기혼 여성도 출산을 피하는 경향을 보여진다고 한다.
한국 통계청이 2017년 2월 27일에 발표한 「2015년 인구 주택총조사」의 「여성·출산력·이동·주거의 실태」에 의하면,25~39나이의 미혼 여성은 213만 1514명으로, 2005년(161만 5569명)을 51만 5천명 웃돌고 있어25~29나이의 여성은 10인중 7.7명이 미혼으로,35~39나이의 미혼율은 19.2%과 2005년(7.6%)의 2배 이상으로 증가해25~39나이 전체로 본 미혼율은 2005년의 27.4%에서 42.2%로 상승했다고 한다.
필사적으로 아첨하고 있는데 자국의 여자에게 버림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