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원래 소가 없었습니다.
일본에 있는 와규로 유명한 흑우는 사실 한국제 (제주도 원산지)라는 사실은 유명한 이야기 입니다.
역사적으로는 무로마치 시대 최초로 한반도의 제주도에서 일본으로 소 몇마리가 보급 됩니다.
그리고 일제 시대 한국에 있는 거의 모든 흑우(黑牛)가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정착하게 됩니다.
이것이 강제 수탈이든 아니든 건너간 것은 사실입니다.
일본인들은 소고기를 먹더라도 항상 한국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먹도록 합니다.


(사진) 한국의 모든 黑牛는 모두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