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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55% "복지지출·정부부채 급증 심각"
기사입력 2018-03-20 11:00우리나라 조세·재정 정책방향의 가장 심각한 위험요인은 급격한 복지지출 확대와 정부 부채 증가에 따른 재정 건전성 악화라는 지적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20일 정부의 재정개혁특별위원회 출범에 맞춰 경제전문가 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전문가가 바라본 재정개혁 방향"조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제전문가들은 조세·재정분야에서 가장 심각한 위험요인으로 Δ복지지출 확대 속도 급증(28%) Δ정부부채 증가 및 재정 건전성 약화(27%) Δ경쟁국 대비 기업경영환경 경쟁력 약화(20%) Δ저성장 국면 장기화(16%) 등을 꼽았다... 생략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1&oid=421&aid=0003267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