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불법 체류하는 한국인들도 일본이 아니라 그냥 한국 자체 내부에서도 버리거나
욕하는 판국에
성범죄는 나쁜 것은 맞다. 그런데 불법 체류자는 신원 확인도 불가하고, 어떻게 이런 사람들을 법률로 보호할까?
이것은 정치 문제가 아니라 노동 문제인데.
성범죄 이전에 불법 체류로 인해서 노동 시장이 이상하게 되는 것은 생각도 안하나봐.
왜 자꾸 본질을 이상하게 만들까?
명분도 없고 그렇다고 실리도 없는 것이 불법 체류인데. 대체 불법 체류자들을 저렇게 보호해서 얻는 이익은 무엇인가?
저런 것을 하지 않아도 인터폴이 있잖아? 대사관이 있잖아? 대사관과 이야기를 하고 저러나?
그러면 합법으로 온 사람들은 대체 무엇이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