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하면 온갖 번뇌와 타인의 감정에 휘둘려 살아야 한다. 사회인의 규범이나 기준에 충족되지 못하면 개인에게 대한 질타를 하기 때문에 절망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을 절망하게 되는 것.
자신의 감정 보다는 타인의 감정에 의한 스트레스를 견디는 것은 아마도 자살할 만큼 싫을 수도 있다. 감정의 소비
사실 나의 경우는 단순히 인간이 싫기 때문이다. 온라인은 얼굴을 보지 않기 때문에 직접적 감정 이입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스트레스가 적다고 볼 수 있다.
같은 이유로 혼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