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8개월 동안 방사능 폐기물 소각한다고 한다... 올해는 한국인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불태운 "방사능 폐기물" 연기가 일본 전역에 퍼지고 있다
http://www.insight.co.kr/news/147546
일본 도쿄 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능 폐기물을 소각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 마이니치신문은 일본 후쿠시마 및 인근 지역에서 원전 폐기물, 방사능 오염 농수산물 등의 소각을 지역 쓰레기 처리장에서 강행했다.
후쿠시마현은 이날 소각된 방사능 오염물질이 1kg당 8,000베크렐(Bq)이하의 폐기물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약 8개월에 걸쳐 방사능 오염물질 30t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방사능 폐기물의 소각으로 방사능 오염이나 피폭 등 부작용을 우려해 주변의 방사선량을 측정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면서 일정 기준치 이하의 연기를 배출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각으로 안정성이 확보되면 오는 4월부터 수천톤이 넘는 방사능 오염 물질을 본격적으로 소각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지 주민들과 일본 사회의 불안감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후쿠시마 인근 주민들은 정부가 주민들의 동의도 없이 소각 작업을 진행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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