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BYD 지난해 런던 버스시장 90%…유럽·아프리카 진출
실제 이런 조짐은 현실화하고 있다. 중국 최대 전기차 및 배터리업체 비야디(BYD)는 지난해 영국 버스시장에서 점유율 50%를 달성했다. 특히 런던에서는 점유율이 90%에 달한다.
2016년 전 세계 최초로 2층짜리 전기버스를 영국에 공급한 이래 2년이 채 안 돼 거둔 성과이다. 이 버스는 한번 충전으로 약 250km를 달릴 수 있고, 대당 가격은 35만 파운드(약 5억3000만원)이다.

버스 시장이 전기차에 맞는것 같은데
중국이 틈새 시장을 잘 노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