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谷의 스타트 好調에 열광하는 왜인이 많은데
한국에 "태어난 지 하루가 된 강아지가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리고 도박에서 "첫 覇가 좋으면 끝 覇는 犬覇(=亡覇)다"라는 말이 있다.
출발이 좋다고 경거망동하지 마라.
MLB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다.
運이 좋아 현재 그런 성적을 낼 뿐이다.
조금 후 곧 바로 선수들의 경계와 반격이 들어올 것이다.
미국인은 자존심이 강하다.
왜인들이 계속 제 分數를 모르고 大谷 정도를 베이브 루스에 비교하고 그를 추월했다는 망언을 경거망동하면 백인 ML 선수 누군가가 Headshot으로 공격해 大谷을 식물 인간으로 만들어버릴지 모른다.
그게 바로 메이저 리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