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역시 여성,
천황 역시 여성,
그러면 해결되지 않을까?
"속옷 보여주면 1표 준다".. 일본 여성정치인이 털어놓은 정치세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22103171&code=970203
"속옷 보여주면 1표 준다."
일본의 집권당인 자민당의 노다세이코(野田聖子) 중의원(8선)이 과거 선거 운동 과정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노다 국회의원은 지난 1일 도쿄(東京)도 지요다(千代田)구 조치(上智)대에서 열린 심포지움에서 자신의 체험담을 통해 남성 중심의 정치세계를 고발했다.
‘여성의 리더십으로 사회를 바꾸자’는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움에는 노다세이코(野田聖子)의원 이외에 민주당 소속인 쓰지모토 기요미 중의원(6선), 렌호(蓮舫) 참의원(2선)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17일로 여성 참정권 획득 70주년을 맞는 일본의 정치 세계의 실태를 지적했다고 2일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노다세이코(野田聖子) 국회의원은 "가슴이나 엉덩이를 만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술이 들어가면 ‘속옷 보여주면 1표 준다’고 태연히 얘기한다"면서 "여성 후보가 얼마나 비참한지 뼈저리게 느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여자 정치인 조심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