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박한 시기에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고 수정하는 것에 정부와 국민이 합심하여 국력을 소모하고 있다.
의미 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지 한국인은 이해할 수 없지만 일본 특유의 오타쿠 정신이 발동하는 것으로 이해한다.
그런다고 일본의 자긍심이 살아날까? 그것이 애국일까?
의미없는 일에 개인과 국가가 합심해서 집착하는 것은 국력을 소진시키고 퇴보하게 만든다.
그런다고 일본의 역사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조작과 날조 왜곡의 일본 특유의 문화.
일본정부의 공문서 조작
일본 기업의 데이터 조작
진실은 조작한다고 봐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