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방작 아이돌, 우상연습생이 최종 데뷔 멤버 9인이 확정됐다
1위 차이쉬쿤은 결승 생방송에서 무려 4700만표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했다.
거의 우리나라 인구 수준이다
최종 데뷔 멤버가 확정되는 마지막 생방송 입장권은 암표 시장에서 최소 8000위안(136만원) 이상에 팔려나갔다.
중국팬들은 이들 아이돌 데뷔를 위해 34억원을 썼다고 한다
심지어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연습생 광고가 떳다고 한다
우상연습생은 판권을 구입하지 않았다
반면 엠넷으로부터 정식으로 포맷을 구입한 텐센트는 오는 4월 21일 창조101(创造101) 방영을 앞두고 있다.
창조101은 보이그룹이 아닌 걸그룹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텐센트비디오(腾讯视频)에서 독점 방영된다.
중국 인터넷·콘텐츠 기업 텐센트는 올해 시가총액 5000억달러 고지를 돌파했다.
아시아 기업 가운데 최초다. 텐센트는 "2017년 중국 100대 인터넷 기업" 순위에서도 알리바바와 바이두 등 거대 기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텐센트가 삼성전자보다 더 큰 기업이었구나
중국인에 얼굴에도 미소가 번지고 있구나

창조101?
PRODUCE가 창조구나
중국인은 영어를 번역 하는구나
한국은 영어를 과도하게 남용하고 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