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이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의 돈으로 여비서와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것을 여당 공격의 빌미로 만들었지만...
그렇지만 그 국회의원이 1년전 외아들을 자살로 잃고 은둔 생활을 했던 것은 모든 국회의원들이 다 아는 이야기였다고 한다.
그래서 잊어버리고 일하라고 다른 의원들이 출장을 보내준 것이였지만...
이런 것도 공격의 소재로 삼는 놈들은 참으로 비정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이런 인간들 이니까 부정부패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