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자정능력 상실.
기업은 자생력 상실.
대중문화는 활력 상실.
일본언론은 언론 역할 상실.
일본국민은 의욕 상실.
상실의 시대에 살고 있는 일본인.
세계에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해야하는 시대에 내구성 약해지고 발전없이 정지된 일본이 과연 내수시장과 해외시장을 어느 기간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혐한 넷우익 애국심 마케팅은 자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 시켰고 그 효과는 이제 어디까지 일까?
과연 경쟁을 회피하고 무서워하는 일본인들이 시장을 놓고 세계에서 중국인 한국인과 치열하게 경쟁할 수 있을까?
중국과 한국에게 빼앗기는 속도의 문제만 남았다. 일본인들은 지금도 현실을 회피하며 자화자찬으로 시간을 낭비중.
한국과 중국은 일본국민들은 현혹시켜 우민으로 만들고 있는 산케이와 요미우리 일본 언론에게 감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