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여성입니다. 여성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남아선호 사상이 생겨났고 여아 낙태가 이루어진.
한국 전쟁 이후로 남성의 노동력으로 사회 인프라가 갖추어지면 여성들의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 인프라 건설에 투자된 돈으로 기생충 처럼 한국 사회에서 생존한 여성들
경제 발전을 이루고 여성의 사회 참여를 하게 되었지만 그리고 아직도 남녀 평등을 주장하면서도 남성이 하던 군대나 전통적인 기술직이나 고된 일은 하지 않으면서도 남녀 평등과 남녀 임금 격차를 주장하는 여성들...
남녀 평등을 주장하면서도 그 역할이 요구되면 자신들은 여자라고 주장한다.
한국의 최근 여성의 페미니즘을 보고 있으면 의무를 하지 않고 권리만을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여성의 이익을 위한 행동,..
전쟁 이후 치마를 벗어 던져 버리고 전후 복구에 남성들이 하던 고된 일을 서양 여성들이 참여 하면서 서양 여성들이 자기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을 했었던 페미니즘을 한국 여성은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출산 기계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는 인간 쓰레기에 정말로 비열한.
그것이 한국 여성들에 대한 나의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