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널리스트 “BTC 거래 세그윗 기술 사용률, 증가 추세 보여
시장 데이터 연구 기관 소속 애널리스트 조쉬 오셔비츠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12일을 기점으로 BTC 시세는 약 30% 오르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현재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은 1,499억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65.42억 달러에 달했으며, 네트워크 해시율(hash rate)과 채굴 난이도는 점점 상승하고 있다. 또 세그윗(SegWit) 기술 채택률이 올해 초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세그윗 기술을 통해 처리된 트랜잭션은 거래량의 32%에 달하며, 블록 용량의 27%를 차지했다.
2) 김용진 기재차관, "주화산업, 암호화폐 등장에 위기의식"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은 암호화폐 등 새로운 거래 수단이 주목받는 가운데 주화산업이 위기의식을 가지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23일 당부했다.
3)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비트코인 선물 4월물 결산 완료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따르면, 비트코인선물 4월물의 결산(Close) 가격이 8,055.68 달러라고 밝혔다. 이번 결산은 제도권에 진입한 비트코인 선물 상품이 2017년 12월 10일 최초로 출시된 후, 4번째로 진행된 것이다.
4) BCH 시세 6일 연속 상승세, 누적 상승폭 70% 달해
오늘 오전 비트코인캐시(BCH)는 4월 17일부터 지속된 상승세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간 BCH 시세의 누적 상승률은 70%에 달했다.
5) "불법 하우스라고요?"..금융인재 흡수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블록체인 산업이 인기를 끌면서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공격적인 채용에 나선다. 많게는 세 자리, 적어도 두자리수 채용 계획을 내놓으며 금융권 인재 확보 경쟁에 나섰다.
6) 美 SF연은 총재 “가상화폐, 달러 대체 불가…기본 통화요건 결여”
존 윌리엄스 총재는 20일(이하 현지시간) 연설에서 “가상화폐는 통화가 갖춰야 할 기본요건조차 갖추지 못했다. 이들을 별로 개의치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7) 링크드인 공동창립자, “암호화폐 광고 금지 조치는 일시적”
링크드인의 공동창업자 Eric Ly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의 보수적 보호 조치는 규제 강화를 피하기 위한 일시적인 것이라고 예상했다.
8) 전 JP모건 은행가, “암호화폐 시장 훨씬 커질 것”
JP모건 글로벌 에너지 거래데스크를 이끌던 다니엘 마스터스가 암호화폐가 금융 혁명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9) 비트페이, 비트코인 캐시 지원 추가…POS 앱으로 결제 가능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비트페이가 최근 POS 모바일 앱을 업데이트하면서 비트코인 캐시 결제 지원을 시작했다.
10) 오미세, 암호화폐 환전 전문 자회사 설립 추진 중
최근 오미세고(OMG, OmiseGO)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일본 소재 결제 솔루션 제공 업체 오미세(Omise) 측이 공식 채널을 통해 “암호화폐 환전 업무를 전문적으로 맡아 진행할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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