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어느 언론사의 논평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실패한다면 즉시 전쟁일 것이다. 북한도 상당히 신중할 것이기 때문에... 조금 기대가 되지만, 北美회담을 기다려 본다."
"北美 정상회담의 전초전 성격으로 남북회담에서 실효적인 성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북한은 핵폐기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그들은 핵보유국을 수차례 주장하고 있다. 지금 상황은 전혀 낙관할 수 없다."
하지만, 적당히 여론의 정서적인 기대에 아첨하는 의견도 있었다.
"우리는 자주국이다. 北美회담의 전초전이라니? 너무 의미를 축소하는 것 아닌가? 우리의 입장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요구할 것은 요구하고 관철해야 한다.!!!"
: 미친 놈인지..바보인지... w
"과거와 같은 선언적 성과는 이제 더 이상 의미없다.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성과를 얻어야 한다."
: 뭐... 그건 미국의 몫이야.... 자네 설마 휴전협정 당사국이 어느 나라인지도 모르는 것은 아니겠지? 가증스런 놈...
그래도... 과거와 비교하면 언론이 상당히 냉정해졌다고 평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