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액정 호조, 702억엔 3월기, 4년만의 흑자
샤프가 26일 발표한 2018년 3월기 연결 결산은, 최종(당기) 손익이 702억엔의 흑자(전기는 248억엔의 적자)가 되어, 4년만에 최종 흑자가 되었다.모회사의 홍해(폰 하이) 정밀 공업(대만)의 판매망을 사용해 중국등에서 액정 파넬이나 텔레비전의 매상을 늘렸다.
매상고는 전기대비 18·4%증가의 2조 4272억엔, 본업의 벌이를 나타내는 영업이익은 44·3%증가의 901억엔이었다.실적 개선을 받아 6년만에 배당(1주 당 10엔)을 실시하는 일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