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약속을 찢는 명인으로,
지금까지 북한은 교섭의 결과로서 명문화한 약속을 깨어 왔다.
그리고 이번은 기일을 정하지 않는 선언에 서명했지만, 한국인은 큰 기쁨.
이것을 성과라고 우기는 한국인은 모두 바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년 하면, 어느 쪽을 올바른가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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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약속을 찢는 명인으로,
지금까지 북한은 교섭의 결과로서 명문화한 약속을 깨어 왔다.
그리고 이번은 기일을 정하지 않는 선언에 서명했지만, 한국인은 큰 기쁨.
이것을 성과라고 우기는 한국인은 모두 바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년 하면, 어느 쪽을 올바른가 알 것이다.
北朝鮮は約束事を破る名人で、
これまで北朝鮮は交渉の結果として明文化した約束を破ってきた。
そして今回は期日を定めない宣言に署名したのだが、韓国人は大喜び。
これを成果だと言い張る韓国人はみなバカだと思う。
あと数年すれば、どちらが正しいか分か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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