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은 만큼 돈을 사용한다. 돈 사용 규모가 큰 것 뿐..
사는 것은 같다. 그러나 서로 비교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
한국의 부자 동네 강남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한달 생활비는 1천만원이다.
그들이 1천만원 생활비로 사용하는 것은 더 비싼 것을 구입하는 것 뿐
기본적인 생활의 차이는 없는. 오히려 그들이 지출하는 생활비로 인해서 경제는 좋아진다.
예를 들면 아직 완성되지 않는 기술의 대형 OLED TV를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하는 것 처럼 비싸게 위험을 같이 구입하고 스스로 감탄 한다. 돈이 많다면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것이 인간이다.
스마트폰이 기술 평준화 되면 그 가치가 하락해 부의 상징이 되지 않는 것과 같이 돈이 많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 초기 시장 형성에 기여는 하지만 그들에게는 합리적 소비는 애초 없기 때문에 가치 소비를 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