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로 나온 남주가 참 에러였어.
아무리 봐도 몰입이 안되는 배우가 있어.
그게 바로 그 형사 배우
얼굴이 별로 취향이 아니라도 몰입하게 만드는 배우가 있는데
그래서 무정도시를 보면서도 그 형사 나오는 부분은 지루한 감이 있는데
한마디로 연기를 재미없게 하는 사람....특징이 없거나..
그 외에 캐릭터들이 매력이 있어서 이 드라마는 전체적으로 매력이 살아났어.
그 중에 한명 이 사람 인상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좋았어
"진정"...이 유행어를 남긴..
이름 "수"로 나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