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한국인은 게으르다.
정확히 말하면 思考의 게으름이다.
깊이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고 대충 적당히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인을 관찰하면 한국인은 "왜? 이럴까" 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단지 최신 유행이라는 것을 흉내낼 뿐.
두번째
역사와 지리적 이유다.
첫번째 이유의 구체적인 원인에 해당하는데
한국인은 오랫동안 중국을 흉내내왔다
중국이 어떤 제도를 만들면 한국은 여과없이 따라하는 것이 몇천년동안의 관습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지 않고 항상 여과없이 타국의 문화와 관습을 수용해왔다.
명나라에서 유행하는 것이 있으면 그 것을 흉내내고
청나라에서 유행하는 것이 있으면 그 것을 흉내내고
또한 새로운 문화를 수용하는 것에 가속력을 얻기 위해
기존의 관습은 낡은 것으로 치부하며 필사적으로 부정하고 배척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내용이 길어져서 체력이 고갈되었다.
나머지 내용은 나중 다시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