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열등감이 심각한 민족이다.
타인이 잘나면 근거 없이 기대하며 시기하고 적대하며
잘나 보이는 타인이 못나면 멸시하고 천시하며 배척한다.
이러므로 한국인은 항상 타인에게 불만이 많고 남탓을 잘한다
시기의 대상이 되는 잘난 외형이나 상표나 명분을 가지는 사람도 항상 억울하여
시기하고 배척할 대상을 찾아다니며 유사시에 복수할 만반의 준비가 되있다.
이러므로 한국에는 분풀이 범죄가 만연하며 관계가 없는 사람을 자주 공격한다.
그들이 공격하는 대상은 가해자나 문제자라기 보다는 주로 관계가 없이 바보스럽거나
남을 해하려는 의도가 없이 단순히 작은 욕심으로 살아가는 순진하고 평범한 사람이며
운이 나쁜게 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