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본인의 최대 단점이 있다
바로 겉과 속이 다른 것이다.
평소에는 웃다가 결정적인 순간에는
표정이 달라지면서 본심을 이야기한다
이럴 때 솔직히 배신감을 느낄 때가 있는
물론 사람을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은 개인의 기호다.
이 것은 문제가 없지만 평소에도 상대에게 Hint를 주면 좋은데
전혀 내색하지 않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본심을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웃고 지내던 일본인 A와 한국인 B가 있다.
한국인 B와 일본인 A는 큰 문제 없이 지내고 있었다.
근데 한국인 B에게 갑자기 도움이 필요할 때,
일본인 A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본인이 거절한다
그래서 왜? 라고 물어보면
"응? 난 너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라는 발언을 한다.
이러면 상대는 배신 당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왜냐면 전혀 예상하지 못했으니까
한국인뿐만 아니라 일본인을 경험한 다른 외국인들도
일본인의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하지만 일본인은 이런 부분을 자각하지 못한다
진짜로 이런 모습을 본인들은 모르는 것인가?
난 이런 부분이 일본인의 단점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