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BC생중계 방송때
미국의 어린 여자꼬마가 하소연하며 BTS 보고싶다고 하여 ABC방송 관계자는 방청객으로
허용...
그러나 실제 방송중에 그 어린 꼬마는 BTS멤버 지민에 달려가 기쁨의 눈물
미국 방송국도 당황...
미국 방송국 관계자도 이러면 한국인에게 매너가 아닌지도 생각했다는...
그러나 BTS지민은 그 어린 꼬마를 감싸주고 안아 주었다는 ...
그 장면이 방송 사고였지만 아름다운 장면
그 꼬마 아이는 bts지민을 한번에 보고 반했다고 자기 입으로 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