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北美 3者 連帶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고 글에 대하여 엄청난 감동을 받고 외교문서를 들고 다니면서 자랑하는 트럼프.
그 친서를 엿보고 아베는 꼬리를 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아베 수상과 대담전 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떠나기전 감사를 표하기 위해 언급 ‘폭스 뉴스’를 지칭하며 연거푸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문 대통령은 어제 아주 대단했다. 많은 사람과 인터뷰를 했고 특히 폭스뉴스와 인터뷰를 했는데 말씀들이 대단했다”며 “문 대통령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문재인 대통령의 폭스 인터뷰는
한국인이 들어봐도 자신을 들어내지 않고,
논리정연하고 정중하면서 힘있고 설득력 있는 트럼프정부 찬사였다는 평가.
직설적인 칭찬을 좋아하는 트럼프 본인이 직접 들었다면 엄청난 쇼크의 쾌감을 얻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