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밥은 다양한 김치를 먹을 수 있는 김치定食이었다. 배추 김치 이외에도 무우, 파, 마늘, 양파, 부추 김치, 백김치 등등 다양한 재료의 김치를 먹을 수 있었다.
옆에 있던 금발의 서양 백인은 `맛있다! 한국 음식은 뭐든지 맛있다! 김치는 최고다!`라고 외쳐, 감탄을 하면서 먹었다.
나의 미국인 친구 Thomson氏도 `이제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먹을 수 없다. 빵과 스테이크를 먹어도 김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한국인의 음식 문화는 위대한 것 같다....`라고 말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