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래나 댄스를 못해도 됩니다.
악수를 잘하거나 귀엽게 웃어주면 됩니다
일본남은 귀여움에 열광한다?
한국
재능을 중요시한다
한국에 왔던 일본인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던 타케우치 미유가 AKB48을 떠난다.
타케우치 미유는 AKB48로 14년간 활동해왔다. ‘프로듀스48’에서는 실력파 일본 연습생으로 주목받았다.
타케우치 미유는 “한국이란 실력사회에서 새로운 시작을 도전한 건 지금까지 활동 중에서도 두근거리는 기회였다”며 “모든 것에 감사한 지금, AKB48을 졸업해 새로운 길을 혼자 걸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타케우치 미유는 오는 12월 23일 졸업 기념 악수회를 끝으로 AKB48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