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는 구 일본군이 사용하던 것으로, 침략전쟁과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해상자위대는 1954년 발족 당시부터 자위함 깃발로 욱일기를 채택했다.
우리 군의 한 관계자는 "해상사열에 참가하는 15개국에 자국기와 태극기를 함께 달아달라고 요청한 만큼 대부분 주최국의 요구에 응할 것"이라며 "일본 함정도 욱일기를 달고 제주에 입항하더라도 해상사열 때는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욱일기 반대 청원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현재 국민청원 홈페이지에서 "욱일기"라는 단어를 키워드로 검색하면 총 161건의 청원이 뜬다.
자국의 국기를 올리는 것이 국제 행사에서 무례인가? 아무튼 상식 이하의 일본인들......
너 등은 덜 맞아서, 제국주의 잔재를 해군에 달고 있는 것.... 불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