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본어 공부를 하는 부류는 크게 세가지의 부류다
일본어 사설 학원에 다니면
첫째 에니메이션 오타쿠 ( 70%의 구성)
둘째 일본 취업이나 유학 (25%의 구성)
셋째 취미 (5%)
이정도가 일반적이다
내가 최근 깨달은 것이 있는데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오타쿠를 이길 수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아무리 매일매일 공부를 해도 에니메이션 오타쿠는
에니메이션이 생활인 부류라서 일본어가 정말 금방 성장하는
내가 평생 에니메이션 오타쿠보다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다 라고 느낄 줄은 몰랐다
진짜 일본어를 배우면서 다양한 체험을 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