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태풍으로 일찍 문닫은 상가 겨냥 도둑질 잇따라
기사입력 2018-10-03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지난달 30일 태풍 "짜미"가 상륙한 일본 수도권에서 주인과 종업원이 일찍 퇴근해 빈 상가를 겨냥한 절도가 잇따라 발생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001&aid=0010376369"큰돈 만질 기회였다"…구마모토 지진 틈탄 "도둑질" 잇따라
기사입력 2016-05-03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구마모토(熊本)를 강타한 지진으로 수많은 주민들이 아직도 피난 생활을 하고 있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틈을 타 빈집을 터는 등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고 3일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다른 지역에서부터 재해지로 건너가 빈집을 터는 원정 절도부터 수재의연금 모집을 가장한 수상한 전화 등에 이르기까지 수법도 다양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003&aid=0007206811 ‘도둑질에 사기까지’ 평정심 잃어가는 일본열도 기사입력 2011-03-1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143&aid=0002030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