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kpop
일본은 원시 고립집단의 피가 강하게 흐른다.
아메리카 원주민이나 태평양 섬지역의 고립문명과 유사.
대륙의 인종은 수천년 수많은 세대 문화 지식 혈연등의 교류로 세대 진화가 가속되었다.
일본의 문화가 발전한 것은 순전히 외부의 유입으로 급격하게 달성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80년대 서구와 평준화를 이루는 순간부터 일본은 더이상의 상위문화의 유입경로가 차단 정체.
이류권2nd group 형성.
후진국 개도국에서 국민에 자신감을 심기위한 컨셉의 일본 스고이 프로그램으로 만족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
복잡성 역동성을 파악하는 동체시력.
두개의 눈眼 이외의 제 3의 eye 부족
일본으로 한국관광객 증가는 일본 yen화 가치 하락. 근접 교통비 시간 비용이 주된 이유로.
한국에게 대만 동남아시아와 같은 위치로 전락했다는 사실의 해석 조차도 논리적 단순화의 오류를 범하며 또 일본 스고이.
아날로그시절까지 허용되던 肉眼의 전개.
근시안적인 정책 경영 인생의 만연.
두뇌의 총합적인 시야 제로.
창조성이 없다. 문화에 변화가 없거나 위축 단순화, 심각한 경우 소실된다.
저급문화로 전락을 일본 고유의 것으로 해석한다. 정상적인 국가에선 이것을 퇴조라고 부른다.
역시 일본 스고이.
아예 변화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예술적인 면모가 턱없이 부족. 부족한 부분들은 구매하거나 평가의 날조를 통해 착각하게한다.
(노벨상 아카데미등 로비등을 통한 외부의 트로피 취득, 매수 로비로 신뢰성 없는 오차 통계 조사 데이터를 생산)
과거 예술성이 없는 일본인들이 이코노미 애니멀이라는 호칭을 얻었고,
유명 팝스타들에게 일본어 노래를 취득하거나,
해외 미술품등을 매입하면서 대리만족을 느낀다.
과거 한국 중국등에서 하사받거나 해외에서 카피한 훔친물건으로 미화한다.
일본의 신화는 매스미디어 조작에서 인터넷의 시대에 추악한 것으로 실체가 전달.
또한 김연아 아사다 마오의 구도에서도 한국과 일본의 기본이 확연하게 들어난다.
이런 창조성이나 두되의 총합적인 사고의 능력이 필요한 예측 추론에 약하다.
대표적인 예가 바둑이나 치트키가 통하지 않는 전략전술 대전게임,
오류없는 논리의 개념이 아예없다.
이러한 기본 능력에 기인하여 생산과정이 기계화 자동화 로봇화되면서
창조적이면서 추상적이고 논리적인 부분의 경쟁력 없음으로 기업들이 몰락하고 있다.
이러한 몰락의 가속은 경영자 통치자 공무원등이 실행하는 不正에 대한 인식의 無가 촉매.
[최근 KPOP의 소비시장의 규모는 이미 거품의 일본 음악시장을 육박하거나 넘어선 것으로 파악하는 서구의 분석.]
결론 일본이 살아남는 방법은 1이다.
돈놀이. 금융.
철저하게 눈으로 보면서 단순계산을 필요로 하는 분야.
그러나 영국 미국이라는 경쟁자와
핵심 조건인 신뢰의 결핍.
한국 중국 러시아와 같은 인접 국가와 영토문제 역사문제등으로 외교적 불안정성 개선가능성이 zero
이렇듯 종족의 특성은 무시할 수 없는 과학적 사실.
즉 새로운 시대에 일본은 살아남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이 시도하는 것은 다시 노략질 도둑질의 속셈이 떠오르는 것.
문화타이틀에 다리 걸치기, 기술 도둑질, 매수, 전형적인 후진국의 행태.
한국에겐 수천년간 일본은 동남아시아로 인식. 지금도 불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