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시대에 꽤 은둔국가였고 그만큼 중국에 의지하는 비율도 강했다.
하지만 김정일의 유언에 이런게 있다.
일본은 100년의 적, 중국은 1000년의 적이다.
너네 생각보다 북한은 중국을 좋아하지않는다.
중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던 장성택의 사형, 김정은 본인의 형을 숙청.
이 문제로 중국과 사이가 멀어졌다.
물론 그동안 중국의 경제적 탐욕으로 북한 일반 사람들도 중국을 "똥 돼지"라고 한다.
두줄 요약 - 지금 북한은 예상외로 중국에 호감이 없다. 오히려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