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朝鮮 성리학을 필수로 배워야 하고 그것에 대하여 아름답고 훌륭하도록 교육 하여야 하고..
사회과학은 교수 편의 위주의 선동적인 것들만 학습하고..
역사는 왜곡된 내용이나 지나친 국가주의를 맹신하도록 주입하고..
문학 예술은 그쪽 권력자들의 비위나 맞추고 그들의 임의의 시각에 대하여 절대적인 복종을 해야한다..
뭐 이런것은 연줄을 이용하거나 권위를 내세우는 한국 사회에서는 흔한 현상이지만...
nobel賞이 없는 것이 당연하고... 한국은 학문 자체가 필요에 의해서 인성도 왜곡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고, 믿을만한 것이 못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