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한국보다 더 싸게 팔수가 있는가?
“아시아에서 한국 시장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1호점 개점을 통해 패션 선진국인 한국에서 많이 배우고 아시아 사업 확대의 발판으로 삼겠다.”
국내 취재진뿐 아니라 TV도쿄 등 외신기자까지 몰려 자리를 가득 메웠다.
간담회 시작 전부터 준비된 100여 개 좌석이 가득 찼다.
제조소매업(SPA) 브랜드 중 단일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한국 시장에서 1조원 매출을 돌파한 유니클로(Uniqlo)의 동생 브랜드인 GU가 어떻게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