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그래도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보려고 했다.
경제 시스템과 국가 경영 방식을 개혁하려는 의지는 있다고 믿어 보았다.
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국민들의 불만은 폭발직전이다.
북한, 일본, 비핵화 보도만 떠드는 TV를 보면 더욱 불만만 끓어 오른다는 사람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선전선동, 반일획책으로 내부의 불안과 불만을 입막음, 눈가림 하던 것이 도대체 어느 시절의 방식인가?
과거 언론 통폐합과 폭력으로 사회를 탄압했던 군사정권 시절보다 심하고, 교활하다.
언론을 통원해 눈가림, 입막음을 한다는 것은 진정성이 없고, 자신감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반증이다.
나도 이제 기대를 접는다.
보수정치세력의 구조적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전원책(全元策) 변호사
별반 대단히 좋아하는 인물은 아니지만, 그의 식견과 의견을 평가한다.
그리고, 그의 혁신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지금처럼 경제도 계속 말아먹고, 열심히 반일하고, 북한과 정상회담도 10번 채워라.
그래서 너희들의 진정한 능력을 모두 다 보여주길 바란다.
그리고,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기다린다.
추신: 민주당은 4.19. 혁명시절부터 국민들이 정권을 공짜로 떠넘겨줘도 매번 이렇게 나라를 말아먹냐... 무능력하고 한심한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