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유행하는 풍진은 전염성은 강하고 그 증세가 즉각 나타나지 않는다"며 "나도 걸린지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옮길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큰 전염성을 갖고 있는 풍진은 증세가 나타나는 즉시 보건당국에 알려야 할 정도로 위험군에 속한다.
특히 초기 임산부가 풍진에 걸렸을 경우 높은 확률로 복중 태아가 기형을 갖고 태어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작년부터 풍진 환자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예방에 힘쓰고 있지만 일본에서 넘어오는 질병에는 손쓸 도리가 없는 것.
일본은 한국에 도움이 되는 것이 하나도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