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대에서 20대가 되었고
네트 우익도 40대에서 50대가 되었겠군요
그 당시는 삼성 점유율과 일본 가전 기업들의 점유율 논쟁이 많았는데
엘피다는 미국으로 산요는 중국으로 샤프는 대만으로 도시바는 한국으로 넘어갔고 소니는 보험 회사로 파나소닉은 배터리 회사로 바뀌었다.
더이상 경쟁 상대가 되지않아 최근은 논쟁거리도 되지않습니다.
케이팝은 한반도 인구를 훨씬 뛰어넘는 수많은 팬덤이 생겨났고
한국 드라마는 여전히 아시아 가정에 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 영화는 아시아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했고 웹툰도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데 네트 우익은 변한게 하나도 없다
나이의 앞자리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일어나지도 않는 한국 경제 부도를 염불 하고 있고 결혼은 아직 못하고있다.
일본 사회의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