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엄마가 내가 예쁘다고 그러는데

조회수 : 80
KO 255 Member_60831 2,811,753

몸매는 살쪄서 꽝인데 얼굴은 남들한테 안뒤진다고

자꾸 예쁘다고 그래서 내가 고슴도치도 자식은 예쁘대 남들이 웃겠다 그러니까

아무리 자식이라도 못생기고 예쁜건 안다고

너 자신을 제발 알래 나보고

환장

진짜 평범하게 생겼거든

거울 보고 자신이 예쁜 생각이 들어야 잘산다던데

난 내가 별로야

그래서 눈에 띄게 예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했더니 그런 애들은 질리는 얼굴이고 넌 볼수록 예쁘다고

난 너보다 예쁜 사람 본 적 없다고 자꾸 그런다

그러면 난 웃기네 웃기네 그럼



울 엄마가 좀 까다롭고 그런 편인데 그러더라




번역문보기

うちのママが私がきれいだとそうするのに

体つきは太って空クジなのに顔は他人達に立ち後れないと

しきりにきれいだとそれで私がハリネズミも子はイェプデ他人達が笑うそうだから

いくら子でも醜くてきれいなのは分かると

お前自分を是非分かるつもりなの私に

ファンザング

本当に平凡に生じたとなら

鏡見て自分がきれいな気がするとよく暮らすと言うが

私は私が良くない

それで目立つようにきれいな人がいくら多いのにしたらそんな子たちはまいる顔でお前は見るほどきれいだと

私はお前よりきれいな人見た事がないとしきりにそうする

それでは私は笑わせるのね笑わせるのねそれでは



うちのママがちょっと気難しくてそうな方なのにそうしていたよ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JA 255 inunabeya
  2. 조회수 : 2,438
    JA 255 qwertyuio12
  3. 조회수 : 104
    JA 255 inunabeya
  4. 조회수 : 83
    KO 255 loveafter0421
  5. JA 255 yunyun003
  6. 조회수 : 139
    KO 255 Member_59124
  7. KO 255 piyohiko
  8. KO 255 파크리니폰
  9. KO 255 파크리니폰
  10. JA 255 saki23
  11. KO 255 avenjaps
  12. KO 255 파크리니폰
  13. KO 255 MongeBibimbaap
  14. 조회수 : 141
    KO 255 MongeBibimbaap
  15. 조회수 : 1,187
    JA 132 PAKURIchonkomonkey
  16. 조회수 : 126
    KO 255 cris1717
  17. KO 255 파크리니폰
  18. 조회수 : 118
    KO 255 Member_59124
  19. KO 255 파크리니폰
  20. KO 255 cris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