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는 살쪄서 꽝인데 얼굴은 남들한테 안뒤진다고
자꾸 예쁘다고 그래서 내가 고슴도치도 자식은 예쁘대 남들이 웃겠다 그러니까
아무리 자식이라도 못생기고 예쁜건 안다고
너 자신을 제발 알래 나보고
환장
진짜 평범하게 생겼거든
거울 보고 자신이 예쁜 생각이 들어야 잘산다던데
난 내가 별로야
그래서 눈에 띄게 예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했더니 그런 애들은 질리는 얼굴이고 넌 볼수록 예쁘다고
난 너보다 예쁜 사람 본 적 없다고 자꾸 그런다
그러면 난 웃기네 웃기네 그럼
울 엄마가 좀 까다롭고 그런 편인데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