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일본 사회를 미국이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일본은 쓰나미도 미국이 했다고 믿고 있을 것이다.

1950년 미군이 작성한 리포트인데, 폭파에 의한 인공 쓰나미 전략을 말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태평양에서 폭발물을 이용하여 일본의 주요시설을 파괴하려는 했다는 증언들을 방송에서 여과없이 나오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최근 일본의 대형 쓰나미 사건도 미국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하는 일본 우익들이 많은 것 같은데, 뭐 사실 일 수도 있겠지만, 태평양을 감시하는 위성이나 선박이 미국만 있는 것도 아닌데 너무 과장된 음모가 아닐까.
하지만 가장 분명한 것은, 미국은 일본의 항복 이후에 일본의 미래를 알고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 지금도 일본은 미국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나라이다.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