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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중학생 때 친한 예쁜 친구는

조회수 : 81
KO 255 Member_60831 2,811,753

내가 커트 머리.치고 다니고 하니까 나를 남자처럼 대했던 것 같아

사춘기 시절에는 그런 이야기 흔하지

서울 코엑스 학교에서 버스타고 단체로 갔을 때에도 가는 내내 나랑 장난 치고 싶어하고

보통 여자 친구 사이에서는 안하는 장난 같은거

볼을 꼬집으면서 귀엽다고 한다거나 쌀 보리같은거 했던 듯 그리고 꿀밤 때리고 기억이 잘은 안나는데

내가 자려고 하면 못자게 하고 그랬어

여자애가 남자에게 투정 부리듯이


맨날 나한테 파파이스 가자고 조르고 난 귀찮아하고 그랬던 기억

그때 아파트 신도시에 살아서 집이.다.아파트.근처 근처라 개네집이랑 우리집 가까웠음

지금 개 얼굴 생각해 봐도 예쁜 얼굴

친구중에 제일 예쁜 듯

청순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흔하지 않은 느낌

개네 엄마가.자기.딸.이쁜.얼굴이라고 말하고 다닐.정도였음


근데 그 당시 나는 여자한테 설레지 않았는데

그 친구는 그 당시에 그런 감정으로 날 대했을 수 있었을지도라는 생각을 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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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考えて見れば中学生の時親しいきれいな友達は

私がカット頭.打って通ってするから私を男のように対したようで

思春期時代にはそんな話有り勝ちなの

ソウルKOEX学校でバスに乗って団体に行った時にも行く始終私といたずらをしたがって

普通女友達の仲ではしないいたずらみたいなこと

ボールをつねながら可愛いと言うとか米麦みたいなことしたようにそしてげんこつ殴って記憶が細い出ないのに

私が寝ようと思えば寝る事ができないようにしてそうだった

女の子が男に文句を言うように


常に私にパパイス行こうと締めてから煩わしがってそうだった記憶

あの時アパート新都市に住んで家が.だ.アパート.近く近くだとゲネジブと我家近かったら

今犬顔考えて見てもきれいな顔

友達中に一番きれいなように

初初しいながらも科しなかった有り勝ちではない感じ

犬のママが.自分の.娘.きれいな.顔だと言って通う.位だったこと


ところでその頃私は女にときめかなかったが

その人はその頃にそんな感情で私を対した数イッオッウルジドという考えをして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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